지난 주말, 러시아 모스크바 시내의 붉은 광장 근처 마네쥐 광장에서 살짝 특이한 행사가 열렸다.

모스크바 블로거들과 누리꾼들의 플래쉬몹 <모스크바, 키스의 도시>가 바로 그것.

처음으로 이 플래쉬몹을 제안한 사람은 경제 아카데미(대학)의 3학년 니꼴라이 불라노프.

그는 러시아 제 2의 도시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이미 열렸던 이와 유사한 플래쉬몹에 대해 접하고는

러시아의 수도 모스크바에서도 이 축제를 즐기고 싶었다고.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는 젊은이들이 궁전광장에 모여 하트 그림을 손에 들고는

서로 모르는 사람들끼리 키스를 즐겼었다.

젊은이들은 주로 인터넷 사이트, 특히 블로그를 통해 친구들에게 이 플래쉬몹을 홍보했다.



모스크바에선 지난 토요일 저녁 8시에 시내 마네쥐 광장으로 플래쉬몹 일정이 잡혔다.

애인이 있는 커플들은 같이 와서 키스하면 되고

싱글들이여. 기죽지마라!

싱글들을 위해서는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외~로운 싱글들ㅠㅠ은 하트 그림이 그려진 종이를 들고 와 즉석에서 키스 상대를 구할 수 있었다.

암호는 <도서관 어딜로 가야 하나요?>였다.

만약 상대가 키스 파트너로서 맘에 들면 <제가 바래다 줄게요>라고 대답하고

만약 맘에 들지 않는다면 <새벽 3시에 뭔 도서관이요?!!?!>라고 대답하면 되었다.



여기 플래쉬몹에 모인 인파는 무려 약 2천명.

모스크바 당국에게 있어서 이 깜짝 플래쉬몹은 <비상 사태>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심지어 러시아 모스크바 당국은 플래쉬몹 현장에 특수부대를 파견하기까지 했다.

카무플라주를 입고 있던 특수부대는 플래쉬몹 내내 키스하는 젊은이들을 지켜보아야만 했다.

(누구는 하품하고.. 누구는 부러운 눈빛을? -_-;;;)

붉은 광장 근처 러시아 국립 역사 박물관 맞은편의 쥬꼬프 장군 동상 근처는 길을 아예 막았다.



사실 플래쉬몹 전날, 모스크바 시 정부는

누리꾼들이 계획하고 있는 플래쉬몹을 금지시키고 불법이라 선언해 버렸다.

마네쥐 광장 바로 옆 붉은 광장에서는 모스크바 국제 군악 페스티벌이 열리고 있었는데

젊은이 떼거지들의 소란스런 키스가 군악 연주 집중에 방해가 될 수 있다는 게 핑계 아닌 핑계였다.

니꼴라이 불라노프 플래쉬몹 조직위원회장(너무 거창하게 써줬나?)은 플래쉬몹을 거행하기는 했으나

만약 플래쉬몹 도중, 병력이 투입되어 키스하러 모인 누리꾼들을 해산시킬 경우

별다른 저항없이 마네쥐 광장을 뜰 거라고 미리 발표했다.



"나 기다리고 있어요!!!"



"행복, 너는 어디에 있니?"



플래쉬몹 조직자들이 풍선들을 하늘로 날려 보내면서 모스크바 젊은이들의 키스는 시작됐다.

많은 이들이 소리 지르기 시작했고, 모스크바 하늘은 풍선으로 가득했으나

용감하게 키스하기 시작한 이들은 얼마 안되었다.

대부분은 자신이 싱글임을 광고하는 하트 그려진 종이를 들고 다니면서도 무척이나 수줍어했다.

아예 콘돔을 달랑달랑 들고 다니는 젊은이들도 간혹 눈에 띄긴 했다.-_-;

전체적으로... 상당히 금욕적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_-;;;



<뭐야, 아무도 키스 안하잖아.>

어떤 러시아 여자가 불평했다.

살짝 아쉽지만 무척 특이했던 플래쉬몹은 한 시간 좀 넘게 계속되었다.



Ps. 러시아에 다녀간 분이라면 눈치 채셨겠지만...

길거리, 지하철 등에서 키스 하는 커플을 심심찮게 목격할 수가 있다. -_-+

이제는 공공장소에서 키스하면 안된다는데.. 잘 지켜질지는 미지수다.

공공장소에서 술 마시면 안되는 법도 전혀 지켜지지 않고 있는 걸-_-a



사진 출처는 러시아 블로거 LiveJournal ID Fenst (곤챠르 다니일)












"자, 날아가 보실까요?"



"I'm free~~~~~~~~~"

싱글 러시아 남성의 소리없는 호소.



"대머리를 뽀뽀해 주세요~"




 -출처- http://blog.daum.net/johnny_lee/13963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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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마자... 덜덜인데.

그래도 멀쩡하네..^^

출처 - http://starfactory.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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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슈미트 구글 CEO “국내 사용자들 요구 적극 반영”

구글 CEO 에릭 슈미트 회장은 30일 오전 서울 쉐라톤워커힐호텔에서 열린 서울디지털포럼 2007 기조연설 직후 가진 기자 간담회를 통해 구글 코리아 사용자 인터페이스(UI) 개편 내용을 전격 공개했다.



Google 툴바가 탑재된 Firefox로 더욱 향상된 웹 브라우징을 경험하세요 구글 코리아는 지난 3월 검색결과 페이지의 글자 폰트, 자간, 칼럼 폭 등의 디자인을 일부 변경한 바 있다. 그러나 구글이 특정 국가를 위해 첫화면을 대폭 개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특히 7가지 서비스 바로가기 링크 및 아이콘을 파격적으로 도입하는 등 ‘단순함’을 강조하는 기존 구글 페이지와는 다른 형태의 모습을 선보여 국내외에서 집중적인 관심을 받을 전망이다.

자료에 따르면 구글코리아는 국내 사용자들의 요구를 반영, 한글사이트의 첫 페이지 화면에 G메일(Gmail), 토크, 캘린더, 노트, 툴바, 데스크톱, 피카사(Picasa) 서비스들을 클릭 한번으로 바로 이용할 수 있는 7가지 새로운 이미지 아이콘들이 추가됐다. 사용자는 각 해당 아이콘에 커서를 올리면 이미지가 뜨고, 그 이미지를 클릭하면 해당 서비스로 바로 연결된다.

또한 기존의 텍스트형태의 주 메뉴 버튼 (웹문서, 이미지, 뉴스 등)에 이미지 버튼을 추가하여 시각적인 효과를 더했다. 이와 관련 구글 관계자는 “한글사이트의 새로운 유저 인터페이스는 구글 코리아의 R&D팀과 미국 본사 엔지니어링팀 간의 긴밀한 공동 연구개발을 통해 이뤄졌다”며 자신감을 나타냈다.

조원규 구글코리아 R&D센터 대표는 “오늘 공개된 한글사이트의 새로운 유저 인터페이스는 ‘언제나 사용자에 초점을 맞추자’ 라는 구글의 웹철학을 그대로 반영했다”고 강조했다.

인터넷뉴스부 서명덕기자
자료 사진 = 서울디지털포럼 2007 및 구글코리아 제공

출처: 서명덕기자의 인터넷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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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nor Mills ( CNET News.com )   2007/01/26  
 
구글이 광고 서비스「애드센스(AdSense)」전용으로 동영상 광고를 제공하는 기업을 확충시키고 있다.

구글은 24일(미국시간) 월스트리트저널(The Wall Street Journal) 및 컨디나스(Conde Nast)의 웹 사이트, 라이프 스타일 텔레비전(Life/Style Television) 등이 더해졌다고 밝혔다.
 
이번주 구글은 웹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는 고객 회사들을 상대로 월스트리트저널 온라인(online), 라이프 스타일 텔레비전, 컨디나스의 에피큐리어스닷컴(Epicurious.com) 및 스타일닷컴(Style.com)의 동영상 광고를 이용할 수 있는 파일럿 프로그램에 참여하길 권하는 전자 메일을 보내고 있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전달되는 광고의 내용이 웹 사이트의 콘텐츠에 맞게 선택된다.
 
구글은 22일 고객이 운영하는 사이트에 소니 BMG 뮤직 엔터테인먼트와 워너 뮤직의 동영상 광고를 전달하기 위한 실험에 대해 발표한 바 있다. 구글의 홍보 담당자인 브랜든 맥코믹(Brandon McCormick)은 “구글에서는 이 실험을 확대 시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에 의하면 콘텐츠 오너, 웹 사이트 운영 기업, 구글로 수익이 분배된다고 한다. 광고는 일반적인 디스플레이형 광고와 같이 CPM(표시 회수 1,000회 마다 부과되는 광고 요금)형으로 과금된다.
 
지난해 여름 구글은 초기 실험의 일환으로 애드센스상에서 MTV의 비디오 클립을 전달했었다.
 
출처: ZDNet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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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의 에릭 슈미트 회장이 30일 SBS가 주최한 서울디지털포럼에서 연설을 했습니다. 짧은 시간에, 여러 주제에 대해 각각 짧게 구글 비즈니스를 소개하는 바람에, 주장의 심도(深度)가 깊다고는 볼 수 없었습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클라우드 유스(cloud use)'와 ‘개인화(personalization)’의 두 단어가 슈미트 연설의 대부분을 설명할 수 있는 키워드라고 생각하였습니다.

슈미트는 전문 경영인입니다. 비전과 테크놀로지를 얘기하지만, 구글의 매출에 대해 무척 신경을 쓰고 책임도 져야 하는 입장입니다. 따라서 그가 현실적으로 생각하는 구글의 캐시카우가 무엇인지 궁금했는데, 슈미트는 역시 예상대로 ‘온라인 광고’를 집중적으로 말했습니다.

광고는 슈미트의 말대로 엄청나게 큰 시장입니다.

세계적으로 7800억 달러의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고 합니다. 오늘날 온라인 광고는 기존 오프라인 광고(TV, 신문, 라디오 등)시장의 일부를 대체하고 있습니다. 영국을 예로 들면, 영국의 2006년 온라인 광고 매출이 전년도 대비 47% 성장하여 20억·1600만 파운드를 기록했다고 영국 광고 협회가 추산했습니다.

이는 190억 파운드로 추산되는 영국 전체 광고 시장의 10.6% 수준입니다. 출판(43.7%), TV(24.1%), DM(12.2%)에 이어 네 번째입니다. 온라인 광고는 이미 옥외광고(5.7%), 라디오(2.8%), 영화광고(1.0%)를 훨씬 앞섰지요.

여기서 중요한 사실은 온라인 광고의 성장은 기존 광고시장의 감소를 의미한다는 것입니다.

영국의 경우 1년 사이에 출판광고는 2.7%, TV광고는 4.7%, 라디오광고는 7.7% 각각 감소했다고 합니다. 온라인의 팽창과 오프라인의 감소는 광고산업의 세계적인 트렌드입니다.


에릭 슈미트는 “지금 형태의 광고로는 충분하지 않다”면서 ‘광고의 타게팅’과 ‘광고의 개인화’를 강조했습니다.

이 두 가지 개념은 일맥상통합니다. 브로드캐스팅, 매스미디어로 지칭되는 전통적 미디어에서는 광고를 누가 보는지, 광고에 대해 수용자가 어떤 반응을 했는지, 특정 광고를 좋아하는 지 싫어하는지 파악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반면 인터넷은 정보(광고)제공자와 수용자 사이의 즉각적인 상호작용(interactivity)을 전제로 하고 있으면서, 비디오/오디오/텍스트의 다채로운 광고상품을 제공하면서, 광고효과를 분명하게 측정하여 결과를 제시할 수 있습니다.

슈미트 회장은 ‘광고의 개인화’라는 개념을 유튜브의 사례를 들어 설명했습니다. “너무나 끔직한 광고가 있을 수 있지 않느냐”며, 네티즌이 유튜브에 게재된 광고에 대해 등급매기기를 할 수 있도록 한 것을 개인화된 광고의 사례로 제시한 것입니다. 이처럼 구글은 온라인 광고의 새로운 기법을 끊임없이 개척하고 있습니다.

온라인 광고는 기술로서 시장창출과 시장선점 등이 가능한 영역입니다. IT의존도가 높아, 기술에서 앞선 기업에게는 기회의 땅입니다.

광고를 ‘성가신 광고’가 아니라, ‘유용한 정보’로 받아들이게끔 수용자의 개인적 필요(needs)와 행동습관에 정확하게 광고를 타게팅하고, 광고주에 대해 명약관화하게 광고효과를 측정하여 제시할 수 있는 것은 IT기술력을 갖춘 기업이 잘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온라인 광고는 IT비즈니스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슈미트 회장은 “오늘날 광고는 기술을 통해 개선할 여지가 있다”면서 “이를 통해 광고의 수(數)를 줄일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광고의 범람은 온라인도 예외가 아닙니다. 페이지를 옮길 때마다, 내가 찾는 콘텐츠 내용과는 무관한 광고가 눈살을 찌푸리게 합니다. 따라서 구글은 정교한 타게팅을 통해 광고가 ‘정보’로서 받아들여지게 함으로써, 적은 수의 광고로 높은 광고효과를 내고, 이로 인해 구글 광고의 안정적인 매출 기반을 다지는 데 주력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실 온라인 광고는 구글의 유일한 수익모델이며, 앞으로도 상당기간 그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구글이 30일 '스트리트 뷰' 같은 지도와 사진의 결합 정보서비스를 내놓는 등 끊임없이 웹 서비스와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여 세상에 내놓은 목적에는, 온라인 광고의 인벤토리를 확장해 광고수익을 극대화하려는 사업전략이 깔려 있다고 생각합니다.

구글의 온라인 광고사업 확대전략은 지난 4월14일 ‘더블클릭’ 인수로 인해 보다 명확해졌습니다. 인수대금이 무려 31억 달러이니, 구글로서도 꽤 무리를 했습니다. 그리고 열흘쯤 지난 뒤 구글은 RSS 광고 전문업체인 ‘피드버너’도 약 1억 달러에 인수했습니다.

구글의 잇따른 광고업체 인수는 야후의 오버추어에 대한 대응을 넘어, 온라인 광고시장 장악을 위한 적극적인 공략입니다. 이런 구글의 움직임은 곧바로 마이크로소프트(MS)를 자극했습니다. 며칠 동안 구글의 온라인 광고시장 독점화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를 제기하더니, MS는 5월 중순 어퀘인티브(aQuantive)’를 무려 60억 달러에 인수했습니다.

MS의 어퀘인티브 주당 인수가격이 인수발표 전날(5월15일) 주식시장의 종가(주당 35.87 달러)보다 85%나 높은 66.5 달러였다는 것만 보더라도, 온라인 광고시장에 대한 MS의 절박한 입장을 읽을 수 있습니다.

 업계에서는 더블클릭 인수전에서 물을 먹은 MS가 어퀘인티브 인수를 급히 서둘렀다는 확인되지 않은 뒷얘기가 오갔습니다.(어퀘인터스의 실체가 궁금하여, 살펴보았더니 2007년 1분기 성적표가 매출 1억4260만 달러로 작년 1분기 대비 55% 성장한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순이익(1420만 달러, 주당 0.16달러)은 작년 보다 무려 87% 늘어났고, 기업의 수익창출 능력을 나타내는 지표인 올 1분기의 EBITDA가 3270만 달러로, 주당 0.37 달러를 기록해 작년 1분기보다 51% 증가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온라인 광고시장이 폭발하고 있는 상황에서, MS가 60억 달러를 지출하면서 이 회사를 인수한 이유가 조금은 이해가 됩니다.) 이밖에 미국의 AOL이 지난 5월 중순 ‘Third Screen Media’라는 모바일 광고 회사를 인수하기로 했다고 발표했고, 앞서 독일의 온라인 광고서비스 플랫폼 업체인 Adtech을 인수하는 등 요즘 미국에서는 온라인 광고시장 선점 경쟁이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습니다.

온라인 광고 시장을 놓고 벌어지는 거대 IT 기업들의 격전은 온라인 광고 시장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해줍니다. 온라인 광고가 오프라인 광고를 ‘의미있는 수준으로’ 대체하는 그날이 오면 세상의 미디어 업계의 판도가 상당히 바뀔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30일 강연에서 에릭 슈미트는 콘텐츠를 직접 생산하는 미디어 기업에 대해 투자할 생각은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스스로 콘텐츠 생산의 매체가 되기보다, 웹 플랫폼을 장악하면서 온라인 광고로 안정적으로 수익을 내는 사업모델이 훨씬 낫다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슈미트는 콘텐츠 기업과의 광고 수익 배분 모델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지나친 욕심과 시장지배력은 반드시 반발을 불러일으킬 것입니다. 과연 구글이 진정으로 수많은 콘텐츠 기업들과의 상생(相生)을 생각하고 있는지 앞으로 지켜볼 대목입니다.

출처: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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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동영상을 볼까해서 You Tube 에 가입하고 한번 쭉 둘러보다가 신기한거 하나 발견했습니다.
제목이 GOOGLE EARTHS HIDDEN IMAGES 인데요. 신기한 지형들을 찾아 냈네요.

 화질이 안좋아 정확한 좌표를 알수는 없지만 첫번째는 북중미 같더군요. 그외에는 지도를 꺼꾸로 돌려서 하는건지 얼추 추측이 안되네요.

 참신기하네요. 자연적인 현상은 그럴수도 있다 생각이 드는데. 인위적인 듯한 지형들은 신기하기도 하고 무섭네요..

저 좌표들 한번 찾아보는것도 재미있겠네요..^^


이거 제가 할일이 없는건지.. 동영상에서 지도의 움직임을 근거 삼아..
하나씩 찾아 냈습니다. 움직임 따라서 하나하나..


먼저 첫번째 고대 이집트 벽화에 나오는 여자같은 지형입니다.
 위도 34°40'26.85"N  경도 116°22'20.70"W
장소는 미국 로스엔젤레스 입니다.

그리고 두번째 꼬랑지 머리 여인네는
 위도 11°53'35.25"N 경도 37°12'4.78"E 
장소는 에디오피아 타나 호수 네요.

세번째 인디언 지형은
 위도 6°43'3.71"N 경도 42°12'17.41"E 
장소는 역시 에디오피아 타나 호수에서 얼마 안떨어진 곳이네요.

네번째 왼쪽으로 고개를 돌린 여인네 지형입니다.
 위도 50° 0'21.81"N 경도 110° 6'40.48"W
장소는 미국 앨버타주 에 있습니다.

다섯번째 외계인 모형은 동영상으론 제가 찾을수 없었네요. 갑자기 그 장소로 넘어가서.
대신 유투브가보니깐  누가 찾았네요.
Giant of Tarapacá: 19°56'56.86"S 69°38'1.81"W  라고하네요. 맞네요 가보니
장소는 칠레의 타라파카 입니다.

마지막 별모양 조형문 또는 도로 지형입니다.
 위도 37°23'58.90"N 경도 116°51'57.79"W
장소는 미국 네바다주 에 있네요.

출처 -  http://starfactory.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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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어스에 찍힌 신기한 동물들 사진이네요..

 아래는 좌표입니다.

버팔로때    4°17′21.49″ S 31°23′46.46″ E
낙타때       15°17′40.32″ N 20°28′47.42″ E
코끼리때    10°54′13.66″ N 19°56′06.15″ E
홍학때       21°50′36.15″ S 35°27′00.60″ E
하마때       6°53′53.00″ S 31°11′15.40″ E
                6°54′00.10″ S 31°11′11.67″ E
오릭스때    24°57′18.60″ S 15°51′30.61″ E
물개때       18°26′45.45″ S 12°00′44.20″ E


출처 -  http://starfactory.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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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학생증은 필수 항목은 아니다. 다만 외국에 나갈시 여권대신 사용할수 있는 신분증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약간의 할인 헤택도 가능하다. 별로 필요치 않다 생각했지만 만들어도 뭐 나쁘지 않을거 같아 하나 만들었다.

국제 학생증에는 ISIC와 ISEC 두종류의 학생증이 있다.  ISEC는 대개 미국,북미쪽 여행시 혜택을, ISIC는 유럽이나 호주쪽 여행시 혜택을 받을수있다.

 간단하게 비교하자면
- ISIC
유네스코본부및 국제학생여행연맹(ISTC)에서 발행하는 ISIC Card(International Student Identity Card)

1. 발행처 : 키세스여행사(TEL.733-9494, 종각역 하차, YMCA빌딩 5층), 또는 각 배낭여행 전문업체 발급 대행
2. 구비서류 : 학생증,또는 재학증명서 원본이나 사본, 사진 1매

- ISEC
미국 ISE Card, Inc가 주관하는 ISEC(International Student & Youth Exchange Card)

1. 발행처 : ISEC Card Korea, Inc(TEL.420-5581), 또는 각 배낭여행 전문업체
2. 구비서류: 사진 1매

 1. ISIC와 ISEC는 학생(유스)여행시장에서 상호 경쟁관계에 있으며, ISIC는99년 1월부터 개정되어 학생인 경우에만 신분증(학생증이나 재학증명서 원본, 또는 사본)을 확인한후 발급해주며, ISEC학생이면 누구나, 학생이 아니면 만26세 미만에게 발급되고 있다. 각각은 혜택을 받는 나라나 장소가 서로 다르고, 때로는 제한받는 경우도 있다.

 2. 일반적으로 유럽에서는 ISIC가 널리 쓰이므로, 학생인 경우는 ISIC로, 학생이 아닌 경우는 ISEC로 만들어 가면 된다.

출처 : 네이버 지식인

  2. 국제학생증 만들기

     여기서기서 소개할 내용은 본인이 만든 ISIC의 예이다.
   
     가. 신청자격

       교육부가 정한 정규 중, 고, 대학/대학원에 재학중인 만12세 이상의 학생. 외 교육기관의 승인을 받은 연수/유학생

* 유효기간

현재 발급 받게되는 ISIC는 2006년 12월부터 2008년 3월까지 유효한 학생증입니다.

[주의] ISIC의 유효기간은 발급일자와 관계없이 매년 12월부터 다음다음해 3월까지 정해져 있습니다.
일정을 고려하여 미리 발급받으시면 보다 유용합니다.

[4학년 졸업생을 위한 Good Tip] ISIC는 발급 당시 재학중인 학생을 대상으로 발급됩니다.
졸업예정자인 경우 졸업전에 발급을 받으면 졸업후에도 남은 유효기간 동안 동일한 혜택을 적용 받을 수 있습니다.


    나. 인터넷으로 신청서 작성하기
   
       1)  우선 KISES 사이트에 접속하면 좌측에     배너가 있을것이다.
           그걸 클릭한 후 신청서를 작성한다. 별도의 사진은 필요없다. 증명사진이나 여권사진을 스캔해서 파일로 올리면 된다.
 
       2) 아래 구비서류신분증을 지참하여 키세스를 방문한다. 발급비(14,000원)를 지불한 후 ISIC를 발급 받을 수 있다. 본인은 군휴학 상태라 휴학증명서를 출력하여 갖고 갔다.
        *  ISIC 신청서에 사진을 등록하지 않았다면 반명함판이나 여권사진을 직접 갖어 가서 스캔하여 올릴수있다.

* 구비서류

     - 재학생 : 최근 1개월 이내 발급 받은 재학증명서(중/고등학생은 학생증으로 가능)
     - 휴학생 : 최근 1개월 이내 발급 받은 휴학증명서
     - 연수/유학생 : 유학생비자 또는 해외 교육기관에 등록한 증명서(입학허가서+학비 송금 증명서)
     - 공통 : 신분증(주민등록증, 여권 등 본인 확인이 가능한 것)

     자세한 발급방법은 홈페이지를 참고하길 바란다. 여기서 소개하는건 직접 수령이다.
     국제학생증을 취급하는 대학교들이 많다. 만약 본인이 다니는 학교에서 취급을 한다면
     학교서 수령이 가능하다. 참고로 내가 속한 학교는 등록이 안돼있어 학교에서 발급이
     이루어지지않는다. 그래서 본사로 가서 직접 수령을 택했다.
  
       3) 신분증과 구비서류 제출후 신청서 본인 확인 끝으로 바로 학생증을 지급 받을수 있다.  

            모양은 요렇게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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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사이트 http://starfactory.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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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막상 준비할려니 필요한게 너무많다.  돈만 있다고 될 문제가 아니다.
 우선 여권부터가 없다. 비행기를 타본적이 없는건 아니지만 나에겐 사용가능한 여권이 없다.
 10년전에 잠깐 사용하고 그 후로는 사용해 본적이 없다. 유효기간도 지났으니 새로 만들수 밖에...

 #1. 여권 만들기

   가. 준비물
 
  우선 여권을 만들어야 겠다. 우선 여권 발급시 필요한게 뭘까?
  신분증여권용 사진 2매, 그리고 나는 군 전역을 했기에 전역증명서가 필요했다.
  신분증은 꼭 주민등록증이나 국가에서 지정한 신분증을 지참해야한다.(예: 공무원증, 운전면허증)
  군대 갔다 오지 않은 24세 이상인 남자들은 국외여행허가서가 필요하다.

'07. 1. 1.부터 「24세이하 국외여행허가제 폐지」로 24세이하자는 국외여행허가 없이
국외여행을 할 수 있으며(허가신청시 회송처리), 24세인 사람이 25세가 되는 해까지
계속하여 국외여행을 하고자 할때에는 국외여행허가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 단, 공익근무요원 복무 중인자 등 대체복무중인자는 헌행 국외여행허가제 유지

(http://www.mma.go.kr/www_mma3/Guk_JJMWHega_main.jsp)

 
   나. 여권사진

      여권법이 바껴서 이제는 사진도 가려서 찍어야 한다. 무조건 귀 보여야 하고 이마는 까야한다. 관련자료를 참고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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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전자식 여권 사진 안내

- 최근 6개월 이내에 촬영한 천연색 정명사진으로 가능한 귀부분이 보이게 하여 얼굴 양쪽 끝부분 윤곽이 뚜렷해야 하며 어깨까지만 나와야 함. (사진크기 : 가로 3.5cm, 세로 4.5cm, 얼굴길이 : 2.5cm~3.5cm)

- 사진 바탕은 흰색, 옅은 하늘색, 옅은 베이지색 바탕의 무배경으로서 테두리가 없어야 하며, 사진의 피부색은 자연스러워야 한다. (사진의 배경이 청색 등 진한색일 경우 발급장비의 인식불능으로 처리가 불가능함)

- 신여권은 전사방식처리 등 특수장비 사정 및 사진에 관한 국제 규격 준수 필요성에 따라 아래와 같은 사진은 장비의 인식 또는 처리가 불가능함.

◦ 모자, 제복, 흰색 계통의 의상
◦ 눈은 감은 상태로 정면을 응시하지 않은 경우 머리카락이 눈을 가리고 치아가 보이는 사진
◦ 색안경 착용, 안경 렌즈의 조명반사로 인한 눈동자의 불선명
◦ 착용한 안경테가 눈을 가리거나 넒은 테의 안경을 착용
◦ 초점이 불명확하거나 수정된 사진
◦ 사진의 얼굴 및 바탕부분에 그림자가 있는 경우
◦ 여권사진이 변질될 우려가 있는 즉석사진이나 질이 떨어진 디지털 사진
◦ 의자, 장남간, 손, 다른 사람이 보이는 유아사진
일반여권 발급 시 공적신분을 나타내는 제복 착용 사진

   다. 발급절차

      제대로된 여권사진과 신분증 및 관련 서류가 준비됬으면 여권과에 찾아가 여권을 발급 받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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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선 여권과에서 여권을 발급 받기 위해서는 신청서를 작성한다.
         신청서는 여권과마다 비치되어 있고 인터넷으로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신청서다운받기)  
         신청서를 쓰다 문제가 생기면 직원에게 부탁하면 친절하게 설명해준다. 너무 걱정마라.

     2) 신청서를 다 작성하였으면 해당 직원에게 신청서와 사진을 준다.
     3) 사진 한장은 그자리에서 신청서에 붙여주고 다른 창구를 안내하며 우표를 사서(?) 붙이라고 한다.
        본인은 10년 짜리 복수 여권을 신청해서 가격이 55,000원 짜리 우표를 붙였다.
1년 단수 : 20,000원
5년 미만 : 15,000원(군미필자)
5년 복수 : 47,000원
10년복수 : 55,000원
     4) 여기까지 끝냈으면 마지막으로 접수 창구로 가서 접수를 하면된다.
     5) 약간의 신원조사 및 확인을 걷치고(본인은 민증사진과 여권사진하고 닮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약간의 취조를 당했다--;
사실 민증사진이 민증만들때 귀찮아서 중3때 찍은 증명사진으로 만들었었다.) 접수가 이뤄진다.
     6) 1주일정도 시간이 걸리므로 기다렸다가 찾아가면 끝.

* 일반여권 발급은 전국 광역시. 도청 및 서울 18개 구청에서만 신청을 받는다.
  (발급에 대한 기타사항은 해당 여권발급기관에 별도 문의하길 바란다)


각 지역별 여권발급기관 연락처 알아보기

* 외교통상부에선 여권접수시 미리 해당기관에 지정된 시간을 예약 해주는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한다.

외교통상부 여권접수인터넷예약시스템
https://passport.mofat.go.kr/JSP/main.jsp

 사진 출처 - 외교통상부 https://passport.mofat.go.kr
 내용 출처 - 본 사이트 http://starfactory.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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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po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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